상변화 메모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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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램(상변화 메모리) 소재는 1960년대 말 미국의 ECD Co.에 의해 개발되어 1970년대 초에 제품화가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중반 대학 및 연구소에서 비정질-결정 간의 상변화를, 기업연구소에서는 상변화 광메모리에 대한 기초연구를 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상변화 메모리 실용화에 괄목할 만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
○ DVD-RAM은 일본의 Hitachi Co.가 1998년에 세계 최초로 제품화 하여 지금은 DVD 레코드, DVD 비디오카메라 등에 보급되고 있다. 현재 상변화 메모리를 연구개발하고 있는 곳은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약 10개 회사에 불과하다. 이들 회사들은 회사의 미래를 걸고 치열한 개발경쟁을 벌이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1~2년 내에 P램의 고집적화와 고속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PRAM는 고속에서도 내구성이 큰 새로운 비휘발성 메모리로써 현재의 D램과 플래시 메모리의 뒤를 이을 F램, M램, P램 등 모든 차세대 메모리 소자 중 실용화에 가장 근접해 있는 메모리 소자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소자구조가 단순하여 저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 우리나라 산업에서 반도체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로 막중하다. 지금까지는 D램과 같은 휘발성 메모리가 이 산업을 주도하여 왔는데 앞으로는 P램과 같은 비휘발성 메모리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P램은 정부와 기업은 물론 국민 모두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미래 성장산업의 핵심 품목의 하나이다.
- 저자
- Motoyasu TER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75(9)
- 잡지명
- 응용물리(A00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098~1102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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