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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교재를 이용한 사회력양성교육

전문가 제언
○ 공학 분야의 교육은 사회기반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으로 장래 사회를 선도하고 자질과 폭넓은 경험을 갖도록 하는 복합적인 관점에서 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미국의 대학에서는 교육과 연구를 개방하여 자유로운 탐구를 보장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사회에 적응하여 리드할 수 있는 사회력을 육성하고 있다.

○ 또 일부대학에서는 1~2년에는 일반 교양기초를, 3~4년에서는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작문교육 등을 하고 있다. 이것은 기초교육을 튼튼히 하는데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한다.

○ 독일의 대학에서는 종래의 교육콘텐츠의 유지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고등교육에서 상급과정 수료까지 장기간에 걸쳐 논문작성을 경주시키고 있으며 또 전통적으로 산업실습을 과하는 직업훈련, 연구교육을 주도하는 산학연대 등의 강화도 실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대학에서도 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력 양성교육이 도입되고 있다. 또 학생들에게는 시야를 넓이는 것과 타 분야의 지식도 얻을 수 있는 복수전공, 부전공을 실시하는 경우도 있으나 전문분야의 특징과 독자성을 상실할 우려도 있는 것으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저자
Kazuhiro Yamashima, Kazuo Yamanoi, Kyoko Kakihan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6
권(호)
21(5)
잡지명
인공지능학회지(N316)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553~559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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