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스톰과 고등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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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에 처음으로 출시된 MindStorms은 로보틱의 선구적 제품으로서 애호가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음과 동시에 일부 대학에는 실습도구로 쓰이고 있다. 이 제품의 핵은 로봇의 심장부에 있는 「RCX」, 「NTX」라고 불리는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내장되어 있어 레고 블록으로 조립된 로봇은 프로그래밍에 따라 자유롭고 독특하게 움직인다.
○ 레고 MindStorms에는 완구용과 교육용이 있는데 일본의 SCCIP 레고MindStorms은 조립, 프로그래밍 및 창조력과 문제해결의 육성용으로 구성된다.
○ 「교육용 레고 MindStorms RCX」는 발표 이래 많은 학생들이 과학, 기술과 정보공학을 체험적으로 학습하게 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전 세계에는 25,000개가 넘는 교육기관에서 채용되었다.
○ 본고에서는 LEGO MindStorms의 개요와 MindStorms 활용에 대한 개별사례를 총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본 특집에 따르면 MindStorms은 초등․중등교육 수준에서만 아니고 고등교육 수준의 학습에도 우수한 교재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본 특집을 통하여 고등교육 수준에 MindStorms의 도입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의 검토가 기대된다.
- 저자
- Kazuteru Miyaz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6
- 권(호)
- 21(5)
- 잡지명
- 인공지능학회지(N31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17~521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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