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건강에 관한 의식과 주류소비와의 관계조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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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소비가 건강에 미치는 의식에 관해서 음주행위가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며 이로 인한 건강과의 관계를 밝히기 위하여 음주자와 비음주자와의 건강의식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서 “맥주”는 양조주인데도 불구하고 건강면에서는 마이너스 이미지로서 알려져 있으며 “뚱뚱해진다”라고 하는 이미지가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Diet)를 제창하는 입장에서는 맥주의 소비 선택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청주(정종)는 연령층이 높은 50~60대 이상에서 선호하는 경향이며 젊은층에서는 크게 환영받지 못하나 근래 민속주 또는 향토주가 청주를 대신하여 각광받게 되었다. 이것은 민속주의 특이한 맛과 향이 어느 연령층에도 환영을 받으며 또한 가격면에서도 비교적 적절하다는 평으로서 특이성과 건강의 안전성을 고려하면 앞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고유한 토속주로서 국내·외에서 기대를 갖게 한다.
○ 포도주는 유명상표가 말하듯이 외래종이 인기리에 소비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포도주 생산이 점차 증가 추세로 유명 외래품을 능가하려고 연구와 생산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포도주 이외에도 과실주(매실주, 문배주, 복분자주 등)가 독특한 맛과 향으로 주목을 받게 됨은 발전 할 수 있는 계기로 알고 있다.
○ 음주의 기호성은 각 연령대 및 남·여 성별에 따라서 구분하게 되며 그 구분의 수요에 맞추려면 각 연령층 기호에 맞게 접근 할 것으로서 위스키 및 소주 등의 혼성주(Cocktail)은 모든 연령층에서 남·여 구별 없이 환영 받음으로써 이를 대신 할 수 있는 주류가 기대되며 음주로 인한 건강 이미지를 보다 강화하여야만 하며 무엇보다도 맛이 독특하고 기호에 맞아야 소비자의 환심을 갖게 될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만족할 만한 가격으로 공급되어야 하며 특정 주류별에 따르는 술안주(요리)도 신경을 써서 개발하여야만 발전이 빠를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Isao ARAMAKI, Takashi SUZUKI, Yasuo ODAKA, Minoru KINOSH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6
- 권(호)
- 101(5)
- 잡지명
- 일본양조학회지(E116)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90~305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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