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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단을 위한 디지털화상의 재료기술

전문가 제언
○ 최근에 이르러 의학기술의 급격한 발달은 CT, MRI, PET(양전자 단층촬영장치), 초음파 등과 같이 디지털화상을 제공하는 장치의 개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미세한 병변이라도 정확한 위치와 정도, 형태를 알 수 있고, 치료의 예후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 X선에 의한 방사선진단도 종래의 습식방법에서는 촬영 후 필름을 현상액 속에서 현상하여 이를 다시 정착시키는 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광열기록 방법이나 감열기록 방법과 같은 디지털화한 건식기록 방법의 등장으로 높은 처리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 디지털화한 건식기록 방법을 개발함에 있어서 현상시간을 단축하면서 출력 후에 시간이 지남에 따른 변색이나 화상의 열화를 막기 위하여 현상안정화제, 현상촉진제, 화상 흐림 방지제 등 새로운 재료의 개발 이외에도 도포기술, 분광증감기술 등 많은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 또한 의학분야 뿐만 아니라 입자가속기에 의한 입자와 입자 사이, 입자와 원자 사이의 충돌실험을 통한 원자의 구조실험이나 뉴트리노의 질량측정 실험과 같은 고에너지 물리학 분야에서도 감광도가 높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디지털 화상기술에 있어서도 이 기술의 활용은 필수불가결하다.

○ 일본의 Fuji Photo Film사는 이러한 분야에 있어서 세계를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Patent No. 7147999(Photothermographic Material: 2006년 12월 12일 발간) 등 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러한 필름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저자
Tomoyuki OHZEKI, Toshio HA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6
권(호)
45(4)
잡지명
일본영상학회지(C637)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361~369
분석자
이*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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