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현장에서의 의료용 화상 이용
- 전문가 제언
-
○ 최근에 이르러 암 검진은 주로 MRI, CT, PET, SPECT 등 의료용 화상장비를 이용하여 이루어진다. 이들로부터 나오는 방대한 양의 화상정보를 의사가 임상현장에서 정확하게 진단이나 치료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의한 처리가 필요하다.
○ 장기나 조직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화상의 영역세분화에 의해 윤곽을 추출하는 기법으로서 1987년 M. Kass 등이 처음 제안한 ACM은 화상 안에서 움직이는 컴퓨터에 생산된 커브로서 대상의 경계를 찾음으로써 윤곽 추출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의료용 화상 장비에서 생산된 화상은 컴퓨터처리에 의해 3차원 화상 및 동화상으로 재구성되어 병변부위의 위치와 형태, 크기를 결정하고 최근에는 모의치료 촬영기가 개발되어 X선 투시 및 모의촬영을 통해 환자의 치료자세, 가장 이상적인 방사선 조사방법 및 조사방향, 치료범위 등을 결정하고 있다.
○ 일본의 경우는 원자로에서 나오는 열중성자를 이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방법도 개발 중에 있다. 우리나라도 대형 병원을 비롯하여 상기한 의료용 화상장비가 상당히 보급되어 있으며 이들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도 활발한 편이지만 보다 나은 장비의 개발에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분발이 필요하다.
- 저자
- Kenya MURAS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45(4)
- 잡지명
- 일본영상학회지(C6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38~343
- 분석자
- 이*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