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박막 트랜지스터의 기초와 현황
- 전문가 제언
-
○ 전자분야는 1900년경부터 진공관이 발명됨으로써 활발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후 고체소자인 트랜지스터가 개발되어 보다 소형화되고 LSI로 진화되어 고집적화, 고기능화를 실현하였다.
○ 1980년대 중반에 미국 Kodak Co.의 연구팀이 유기재료에 전류를 흘림으로써 발광하는 유기EL 현상을 학계에 보고한 후 유기EL 소자의 실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 전자분야를 견인하고 있는 전자 디바이스의 주요 구성원소는 진공관을 만드는 중금속, LSI를 만드는 실리콘이며 앞으로 유기물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적인 구조 재료도 중금속~경금속~폴리머의 변천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금까지 EL소자의 재료는 주로 무기재료였으나 최근 유기박막으로 발광층과 정공 수송층을 제작한 주입형 박막 EL소자가 등장하였다. 그 중에 하나로 유기박막 트랜지스터를 개발하고 있다.
○ 유기박막 트랜지스터는 유연성이 좋고 저전압에서 작동하며 초박막이어서 패널의 두께가 매우 얇아질 전망이다. 가격도 저렴해지고 밝기도 10,000cd/㎠으로 백색광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유기박막 트랜지스터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효율화, 저전압화, 대용량화, 장기수명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유기반도체 디바이스 분야에서는 유기/금속 경계면의 전하상태, 유기/유전체 경계면의 전하 이동에 관한 연구도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 저자
- Masakazu NAKA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45(1)
- 잡지명
- 일본영상학회지(C6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0~46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