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EL의 새로운 디바이스 구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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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재료에 전류를 흘림으로써 발광하는 유기EL 현상은 1980년대 중반에 미국 Kodak Co.의 연구팀이 유기재료에 전류를 흘림으로써 발광하는 유기EL 현상을 보고한 후 유기EL 소자의 실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 유기EL 소자가 복수적층형 구조로 된 멀티포톤에미션 소자에 관한 연구개발이 최근에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 소자는 내부 양자효율이 뛰어나고 새로운 형태이며 소자의 수명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발광층과 전자수송층을 분리시켜 3층 구조로 된 유기 박막 EL소자도 최근에 개발되었다는 보고도 발표되었다. 유기재료의 형광체 자체가 발광색이기 때문에 발광색은 재료의 화학구조와 관련이 있다.
○ 유기EL 소자를 이용한 디스플레이는 핸드폰, MP3, 카스테레오 등에서 많이 이용된다. 유기EL 소자로 된 디바이스는 기능분리형 적층구조이며 저전업화, 고휘도화를 목표로 다층화, 기능분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앞으로 발광 메커니즘의 규명, 각 발광 유닛의 최적화에 따라 특성과 성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멀티포톤에미션 소자를 제작하는 제작장치, 양산방법 등을 확립함으로써 새로운 디바이스 구조를 갖는 유기EL 소자가 크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Noriyuki MATSUSU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45(1)
- 잡지명
- 일본영상학회지(C6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3~39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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