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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니어 방식의 홀로그래피 기술

전문가 제언
○ 기록매체의 발달로 오늘날 실로 방대한 정보처리가 간단하게 취급될 수 있게 되었다. 자기 디스크, 자기 테이프, 자기 드럼 등의 자기 기록매체는 안정된 고밀도 기록과 순간재생이 가능하고 정보수정 및 삭제가 용이하며, 전원이 끊어져도 저장된 정보가 보존되는 등 가격대비 성능이 양호하여 오늘날까지도 호평을 받고 있다.

○ 기록매체 고밀도화의 필연성으로 개발된 광기록 장치는 반도체 레이저-빔으로써 매체표면에 초미세 기록을 하는 방식으로 LD, CD-ROM, CD-RW, DVD 등이 있으며 자기기록 매체보다 훨씬 더 고밀도 저장이 가능한 방식으로 오늘날 상용화 되어 있다.

○ 콜리니어 홀로그래피는 현행 DVD 크기로 기록용량 1테라바이트, 전송속도 초당 1기가바이트의 성능을 갖는 홀로그래픽 광디스크의 실용화를 위해 옵트웨어(OPTware) 회사가 개발한 기록·재생 방식의 하나이다.

○ 일본 옵트웨어사와 펄스텍 공업, 동아합성, 대만의 CMC Magnetics Corp., Strategic Media Technology, 후지사진필름 등 6개 사는 이미 정보통신 관련 표준화 단체인 Ecma International에 홀로그래픽 디스크의 표준화를 공동제안 하였으며, 2005년 2월 홀로그래픽 디스크의 상품화 촉진과 시장형성 및 보급을 목표로 HDV 얼라이언스를 설립한다고 발표하였다.

○ 오늘날 방대한 데이터의 고속처리 요구에 대응해 홀로그래픽 디스크의 표준화가 시급히 이뤄져야 하겠으며, 레이저에 의한 홀로그램 기록 및 재생장치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것으로서 차세대의 정보통신 및 기록매체의 주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써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통신의 전송방식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저자
H. HORIMA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6
권(호)
45(3)
잡지명
일본영상학회지(C637)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270~276
분석자
홍*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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