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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영상과 인간의 심리, 물리적 효과

전문가 제언
○ 디스플레이는 명암과 정지화상을 동영상으로 바꿈으로써 시간축이나 관찰방향을 자유롭게 했을 뿐만 아니라 색채 정보와 정밀도를 향상시켜 충실도(忠實度)를 높이고 보다 큰 화면에 표시함으로써 입체감 넘치는 공간을 재현할 수 있게 발전하고 있다. 이와 같은 디스플레이의 표시성능의 향상에 따라 분위기 있는 디스플레이나 3차원 공간의 재현 및 쌍방향 정보통신 시스템을 통해 보다 인간생활에 친숙한 디스플레이로써 발전되어가고 있다.

○ 오늘날 고화질 영상으로 LCD 및 PDP 등 화상 표시장치가 발달하고 점차 대형화되고 있으며 입체 오디오의 첨가로 가정 내 홈시어터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인간의 감성적인 욕구는 끊임없이 확대되어 대형 디스플레이에 이어 또 다른 3차원 세계의 입체감각을 요구하게 된다.

○ 사람의 일상생활에서의 수평시각과 수직시각의 수용범위를 초과하지 않으면 영상에 몰입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지 못한다는 가정에서 초대형 고화질의 디스플레이어가 등장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극단의 고화질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3차원의 입체효과까지 기대하는 현실에서 레이저의 능동 발광장치에 의한 홀로그래피를 제외하면 수동기기인 평면 디스플레이어에서 공중 3차원 입체상의 실현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 이와 같은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첨단과학이 동원되고 디스플레이에서 입체상을 얻게 하는 광학적인 방법이 연구되고 있으며 또한 인간의 여러 감각기관을 통해 감각의 오류인 착시현상을 응용하는 사례까지 검토되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의 욕망과 충족간의 필요충분 조건을 찾기가 쉽지 않음을 볼 때 이러한 첨단기술의 응용과 발전은 앞으로도 계속되어 과학기술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T. HAT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6
권(호)
45(3)
잡지명
일본영상학회지(C637)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262~269
분석자
홍*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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