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래피를 이용한 3차원 이미지 프린팅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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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에 영국 London 대학의 Dennis Gaber 교수가 처음으로 홀로그래피를 연구하여 이 업적으로 1972년 노벨상을 받았으며 1961년 He-Ne 레이저가 나온 후 1962년 미국의 Michigan 대학의 Coherence Rader 연구실에서 E. N. Leith와 J. Upatnieks에 의해 He-Ne 레이저를 사용한 옵셋 홀로그래피가 성공함으로써 오늘날의 홀로그래피로 발전되었다.
○ 모든 파동은 고유의 진동수, 진폭과 위상을 지닌다. 홀로그래피는 ‘기준파(Reference Wave)’와 ‘물체파(Object Wave)’라는 두 가지 빛(광파)의 간섭에 의해 물체의 위상정보를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기록된 필름을 ‘홀로그램(Hologram)’이라고 부르고 여기에 다시 빛을 비추면 3차원 입체영상을 재현할 수 있다.
○ 홀로그래피는 1961년 레이저가 발명된 이래 새로운 광선에 의한 획기적인 입체상을 얻는 도구가 되었으며, 1980년대 PC의 급속한 발달과 보급으로 영상 이미지도 컴퓨터로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 1994년에 개발된 홀로 프린터는 He-Ne 레이저를 이용해 입체상을 기록하였고 2002년에 개발된 풀 컬러 기록시스템으로 고해상도의 밝은 입체영상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스타트랙’, ‘타임 캅’,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수많은 SF물에서 홀로그래피 입체영상이 이용되었다. 일반 사진이 빛의 명암에 의한 물체의 2차원 정보만을 기록하는데 비해 홀로그래피를 이용한 입체영상은 빛의 파동성을 이용하여 파면의 간섭현상을 3차원 정보로 기록하는 것이다.
○ 홀로그래피는 다른 어떠한 방법들에 비해서도 입체감 재현에서 가장 뛰어난 특성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도 3차원 영상을 재현하려면 막대한 정보량이 필요하다. 전송 시스템과 매체재료 및 광학기술이 더욱 발전하여 ‘기술적 난제’들이 해결된다면 누구나 홀로그래피 입체영상 프린트 물을 즐길 날이 머지않아 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M. FUKU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6
- 권(호)
- 45(3)
- 잡지명
- 일본영상학회지(C6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43~249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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