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화상의 원리와 앞으로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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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원 화상은 오늘날 인터넷이나 PC 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3차원 화상으로서의 입체상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로서는 안경식 스테레오 디스플레이나 3D 디스플레이 등이 개발되었는데 아직은 완전한 입체상이라고 말하기는 곤란하고 눈의 피로나 부자연성 등이 과제이지만 인터랙티브한 시점의 이동 등과 조합함으로써 그 응용이 기대된다.
○ 3차원 화상의 프린트 기술의 일환으로서 홀로그래픽 3D 프린터는 컴퓨터로 생성 처리된 3차원 화상 데이터를 입체상의 하드 카피로서 기록하는 홀로그래픽 스테레오그램을 자동적으로 합성할 수 있어 3차원적 물체로부터 반사되는 광선정보를 재현함으로써 입체상 표시를 실현할 수 있다.
○ 최근에 와서 가상현실과 원격임장감 기술이 급속히 실현되고 있다. 이 가상현실을 이용하면 미제조 제품을 손으로 만지거나 설계 중의 건물 내를 걸어 다니거나 하는 지금까지 생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가 전개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원경임장감을 이용하면 지금까지는 인간의 직접 조작 작업에 의하지 않으면 불가능했던 위험한 작업이나 가혹한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 일본에서는 Waseda 대학, Nagoya 대학과 Hitach, Toyota 등 유수한 대학과 기업 연구소에서 3차원 화상, 원격조작, 3차원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분야를 활발히 연구 개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KAIST, KIST,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유수의 대학과 국가연구기관 및 민간연구기관에서 활발한 연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 저자
- T. HON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6
- 권(호)
- 45(3)
- 잡지명
- 일본영상학회지(C637)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35~242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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