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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조명과 건축 역사

전문가 제언
○ 북유럽의 스웨덴은 수많은 숲과 호수로 이루어져 있고 하지 때는 백야라 하여 밤늦게까지 일조시간이 길어지며 겨울철에는 아침 9시에야 밝아지고 오후 3시에 해가 지는 등 일조시간이 짧아 모든 생활이 태양빛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 또한 초저녁의 파란 낙조와 오로라 현상 등 자연 빛에 대한 민감성으로 일찍부터 빛과 조명에 대한 인식이 싹 텄고 이는 자연스레 조명문화의 발전을 가져오게 되었다.

○ 빛과 조명은 건축양식과 디자인에도 크게 영향을 주어서 간결하고 기능주의적 문화가 발달하게 되었고 사회 모든 분야에서 꽃 피우고 있는 것이다. 본문은 스웨덴에서의 빛과 조명의 역사, 건축과 인테리어 디자인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가를 잘 소개하고 있다.

○ 특히 눈여겨 볼 점은 19세기 초부터 건축가를 비롯한 일부 선각자들은 새로운 기능주의, 합리주의 사고를 받아들여 건축과 가로 설계에 반영하고 선한 시민상을 목표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나섬으로서 오늘의 선진 복지국가인 스웨덴을 건설했다는 점이다.

○ 현재 우리도 수많은 신도시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바, 지속가능한 선진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웨덴의 합리주의적 주택정책의 장점을 본받고 여기에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를 접목시킨다면 미래도시의 그림을 제시할 수 있다고 보며 최근 많은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홍콩의 야경 사례와 루미나리에를 비롯한 빛의 축제 문화 등 조명을 가로 설계에 반영한다면 선진도시로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제시해 본다.
저자
Natsumiko Fuj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6
권(호)
90(6)
잡지명
조명학회지(L194)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83~39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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