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고로조업에 바람직한 코크스 성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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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구온난화 문제로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하여 일본철강 연맹은 2010년에는 1990년 대비 CO2가스의 발생을 10.5% 줄일 계획을 하고 있다. 또한 세계 철강수요 확대로 2004년에는 세계 조강생산량이 10억 톤을 초과 생산되고 있어 많은 생산이 문제가 되고 있다.
○ 한편 석탄 등의 원료 값이 올라 새로운 문제로 되고 있다.
○ 고로 조업에서는 탄소 소비의 최소화와 여유 없는 코크스의 수급으로 낮은 환원재료비(還元材料比)가 급선무로 되고 있다.
○ 고로조업의 성능을 크게 좌우하는 코크스의 역할과 성상을 새로 마련해야할 시기가 왔다고 본다. 여기서는 최초의 저환원재비(底還元材比), 고출선비(高出銑比) 조업시 추측되는 고로 내 현상에 대하여 기술하며 앞으로 지향하는 고로조업에서 요망되는 코크스 성상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코크스의 대립경화, 강도 향상으로 공극율 확보로 로 하부의 통기성, 통액성 개선, 내분화성(耐粉化性), 열보존대 제어를 하기 위한 고반응성 코크스 제조, 사용이 중요시 되고 있다.
○ 우리는 석탄 가격이 점점 더 높아질 것을 대비하여 코크스를 값싸게 수입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또한 외국의 코크스에 대한 표면 파괴 및 분화(紛化) 등에 코크스의 연구방향에 대한 흐름을 잘 읽고 뒤지지 않는 연구도 있어야 하겠다.
○ 앞으로 세계적인 자원고갈을 대비하여 코크스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 방안도 중요 하겠지만 근본 적으로 코크스를 전혀 사용 하지 않는 다른 프로세스도 연구 개발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저자
- Tatsuro Ariyama, Michitaka Sato, Takeshi 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92(3)
- 잡지명
- 철과강(C63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4~12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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