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암 치료를 위한 기능성 리보솜 개발

전문가 제언
○ 암 치료를 위해 부작용을 없애고 약효를 극대화할 수 있는 표적지향적인 제제를 개발하는 노력이 경주되어 왔으며 가장 먼저 시판된 것이 DoxilTM이다. DoxilTM은 어느 어느 정도는 성공적이나 종양에서 약물의 활성이나 방출이 불충분하고 표적지향이 완전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이런 부족한 점을 개선하려는 연구노력이 많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 보고서도 그 중의 하나이다.

○ 필자는 결론에서 뿐만 아니라 본문 중간에서도 일본어 어법 특유의 “xx가 아닐까 생각한다.” 식의 애매한 의견을 기술하고 있다. 결론에서 언급한대로 원고 작성단계에서는 불명확한 점이 많았으므로 “앞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라고 기술한 것으로 추측된다. 펩티드 스페이서를 이용하여 종양부위에서 약물방출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필자의 보고가 검색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일반 화학지인 “화학공업”에 리보솜 개선연구에 대한 중간경과를 기술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신약개발은 10∼15년의 긴 기간과 4,000∼6,500억 원의 막대한 자금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성공률은 1/5,000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는 거대 제약기업이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수행하기 힘든 사업이다. 약물전달시스템을 이용하는 개량신약은 약 20%의 경비와 약 절반의 기간이 소요되고 성공률도 높다. 우리나라 제약업계와 학계도 약물전달시스템의 상업화 연구에 도전할 만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실제 몇몇 기업에서 리보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관계협회 회원 수가 세계 3위라는 보고가 있는 것으로 보아 기초기술 연구가 활발해 보인다.
저자
Hiroshi Kiw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57(9)
잡지명
화학공업(A022)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687~691
분석자
이*용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