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화학 측정법의 장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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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소면역 측정법(ELISA)은 환경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는 면역화학 측정법 중에서 대표적인 방법이다. 이 법을 연구하고 측정장비(ELISA Kit)를 개발하기 시작한지도 10년 이상이 경과하였다. 개발 초기에는 이 장비를 환경전용으로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 근래에 세계적으로 환경호르몬 문제가 커지자 ELISA를 사용한 환경부하 물질의 측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2005년 9월에는 다이옥신의 간이측정법으로 공정법화 되었고 2005년 1월에는 JIS K0461로 공시하게 되었다.
○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기기들을 개발하던 Horiba BioTechnology 등 몇 개의 회사들이 적자운영으로 문을 닫게 되었다. 따라서 공정법의 빠른 등재와 본격적인 채용에 의한 ELISA Kit의 판로개척을 돕는 일본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 일본에서 ELISA의 장기적인 사용자는 계속하여 측정업무를 실시하는 관공서의 연구기관이나 민간의 수탁기관이 될 것으로 본다. 생산회사의 이익추구를 위한 보다 발전적인 방법으로서는 개발도상국가에서 싼 값의 장비를 생산하는 것이 기업 목적에 부합되리라는 업계의 견해가 나오고 있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 저자
- Shigeru Fuj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35(9)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51~655
- 분석자
- 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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