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발수 코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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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표면에 발수성을 부여하는 소수성이 강한 실리콘 오일성분이나 플루오르화탄소 오일은 유리와 공유결합 하여 발수성을 부여한다. 이러한 개념의 유리 발수제 관련사는 불스원, Daimon-Fusion International, Sekurit Saint-Gobain, FIT, Axios, Mitsubishi, Nissan 등 이 있다. 코팅제의 공통점은 fluoroalkyl alkoxysilane의 사용이며 발수 막의 수명은 보통 6개월이고 일본의 FIT사는 1년 이상 지속한다고 주장한다.
○ 발수막의 수명이 길지 못한 것은 와이퍼의 반복마찰에 의한 마모와 유리 내부로부터의 알칼리 성분의 유리표면 침출로 인해 발수막의 유리표면과 결합이 끊어지기 때문이다. 알칼리 차단막으로서 유리 표면에 별도의 실리카막을 형성하여 발수 막이 알칼리 함유 유리 표면의 실리카 유리와 실록산 공유결합을 하도록 한 것이다. 삼성 코닝은 알칼리 차단 실리카 유리 막의 코팅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 국산 자동차의 rear view mirror에 발수막 처리 유리가 사용되나 와이퍼로 인한 마모가 수명의 문제가 되는 정면 윈도 유리는 원하는 소비자가 발수처리를 해야 한다.
○ 소재 표면의 소수성 또는 발수성을 수치화하려면 소재 표면의 물에 대한 접촉각, 소재 표면처리 물질의 임계표면장력을 이용한다.
○ Central Glass사의 물의 유리표면에 대한 접촉각이 162°가 되는 초발수 유리는 유리의 투명성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유리의 표면에 미세요철을 형성하고, 다음에 발수성 플루오르화탄소로 처리하여 발수처리의 凸표면과 공극의 凹면이 연속 배열 한 것으로 단순평활면보다 발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 유리표면의 미세요철은 aluminum sec-butoxide와 ethylacetoacetate의 수상 알루미나 졸이 겔화할 때 요철상의 알루미나 피막이 형성되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요철 표면의 피막은 박막이어서 가시광선의 난반사가 적고 투과율이 좋아 투명성이 유지된다.
- 저자
- Yoshinori AKAMA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21(3)
- 잡지명
- New glass(N12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7~34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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