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중금속제거용 실리카의 제조와 응용

전문가 제언
○ 최근 팔라듐 등 중금속 촉매를 사용하는 유기합성 반응이 개발되면서 의약, 화장품, 전자재료로의 응용범위의 확대와 함께 제품 중에 잔존하는 중금속이 문제가 된다. 그래서 Kazunori Nobuhara 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실리카겔을 기재로 하고 여기에 실란커플링제를 도입하여 여러 가지 관능기를 가진 금속 스캐빈저를 제조하였다. 중금속 중 팔라듐은 환경오염문제 뿐 아니라 고가의 귀금속이기 때문에 회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나 흡착된 팔라듐은 강한 배위결합으로 고정화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탈리되지 않는다.

- 이들은 디아민형 실리카에 대해서는 팔라듐에 대한 강한 배위제로서 티오요산을 사용하여 회수하였다. 또한 최근 들어 Suzuki-Miyaura 커플링 반응에 의한 의약품, 액정, 유기EL 등의 합성이 시도되면서 향후 스캐빈저의 수요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국내의 스캐빈저에 대한 연구는 1999년 오승민의 「폴리아민을 기본구조로 한 중금속 포집제의 합성」이 있다. 최근에 출원된 특허는 2006년 9월 7일 공개된 UNIV KINGSTON(CA)의 「실리카 또는 SBA-15를 티올이나 아민으로 기능화하여 금속 스캐빈저 및 촉매로 적합한 물질의 제조」(CA2499782)(여기서 금속은 팔라듐, 기능화제는 티올), 2006년 1월12일공개된 KAWAMURA INST CHEM RES(JA)의 「폴리에틸렌이민골격을 가진 고분자결정을 실리카로 코팅하여 금속이온 스캐빈저의 제조」(JP2006008731)가 있다.
저자
Kazunori Nobuha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35(10)
잡지명
Fine Chemical(E402)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9~34
분석자
성*태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