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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허혈성 뇌졸중에 대한 실험적 처치

전문가 제언
○ 급성 허혈성 뇌졸중 신경방어에 사용되는 현존하는 약제들은 그 효능을 제대로 발휘치 못하는 이유로서 전임상 실험(실험동물 실험)에 이용되는 동물 모델이 사람 뇌졸중에서 일어나는 제 증상을 정확히 나타내지 못한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뇌졸중의 실험동물인 SHR (Spontaneously hypertensive Rat)이 주로 이용되고 있음을 들 수 있다. 이 실험동물은 본태성 고혈압 쥐로 설치류인 것이다. 따라서 사람과 가장 유사한 실험동물인 영장류의 실험동물을 이용함으로써 인간에게 보다 약제들의 효능과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생각된다.

○ 허혈성 뇌졸중 발생으로 반신 마비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 3~6시간 내에 적절한 조치로서 혈관이 막힌 것을 다시 개통시키면 뇌의 영구적인 손상을 적게 하여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며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편안한 자세로 신속히(가능하면 발병한지 3시간 이내) 병원을 방문하여 관류 자기공명영상(Perfusion MR image) 검사를 시행함으로서 보다 빠른 진단과 치료를 위해 유용하게 이용될 것이다.

○ 뇌경색(Cerebral infarction) 환자에 있어서 조영 증강 뇌경색의 발병 시기에 따라서 진단 및 치료의 범위가 달라짐으로 시기판별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 MR 영상장치의 급속한 발전과 컴퓨터의 성능향상으로 고속영상의 정밀검사와 함께 성적 수집처리를 속히 하여 뇌실질 내의 혈류역학적인 정보를 MR 영상으로 측정이 가능함으로 뇌경색 환자의 발병시기 판별은 MR 영상을 육안으로 상대 비교하여 시각적으로 판단할 수 있음으로 취침 시 발병이나 발병 시기를 알 수 없을 때에 대한 시기판별은 병원 측에서 대처하게 할 것이다.

○ 관류자기공명영상기법에서는 방사선 노출 없이도 간편하고 공간분해능이 우수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급성 뇌경색 환자의 진단과 현재의 뇌 상태와 앞으로 치료경향을 예측할 수 있어 절대로 필요한 검사이다. 특히 확산자기공몀영상(Diffusion MR Image)에서는 정상으로 보이나 실제 내용과는 달리 허혈성 뇌혈관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관류영상검사를 통해 미리 변화되는 정보를 파악하여 조기진단으로 뇌경색에 대하여 예방과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Sacco, RL; Chong, JY; Prabhakaran, S; Elkind, MSV; AF Sacco, Ralph L.; Chong, Ji Y.; Prabhakaran, Shyam; Elkind, Mitchell S. V.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69
잡지명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31~341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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