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기 반도체 내 나노구조의 자기조직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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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머지않은 장래(30년 이내)에 인류는 단지 손목시계 크기 만한 장치 속에 CD 열장의 분량에 해당되는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입력하여 가지고 다닐 것이다.”라고 올 초 미국 하버드 대학의 G. M. Whitesides 교수가 예언하고 있다.
○ 또 “21세기 사회에서 가장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늘 몸에 지니고 다니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매우 신속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이고 있다.
○ 바로 “나노기술(nanotechnolgy)”이 발달되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나노구조의 자기조직법을 소개하는 본 분석은 그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된다.
○ 특히 요즘 일상생활의 모든 곳에서 알게 모르게 사용되고 있는 유-무기 반도체의 분야에서 이를 설명한 점에서는 그 가치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 자기조립을 하는 방법 중 이온 충격법과 HWE법 등을 설명하였고 그 방법들뿐만 아니라 여러 물질의 실제 예를 들어 표면 상태의 거칠기와 온도 그리고 성장된 패턴의 높이와 모양 등을 상세히 기술함으로써 반도체 제조기술과 응용에 큰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 앞으로 반도체의 미소 구조로 인한 소형화가 기대되며 우리가 쓰고 있는 핸드폰, TV, 컴퓨터뿐만 아니라 여러 전자/전기 분야에서 나노 기술에 이어 옹스트롬(Angstrom) 차수까지 극소화 되리라 사료되며 실험은 LB법으로 제작하고 있으나 실용화는 더욱 연구해야 한다.
- 저자
- Teichert, C; Hofer, C; Hlawacek, G; AF Teichert, Christian; Hofer, Christian; Hlawacek, Grego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8(11)
- 잡지명
- Advanced Engineer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57~1065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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