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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세계의 재구성”에 대한 서평

전문가 제언
○ 저자 Michael Wheeler는 인지과학, 심리학, 생물학, 인공지능 및 인공 생명과 같은 과학 철학과 마음의 철학을 연구하는 학자이다. 그는 Descartes와 Heidegger에 대한 철학을 분석하고 특히 환경 철학에 관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저서 Reconstructing the Cognitive World에서 인지과학을 위한 비 표준적인 철학적 골격을 밝히고 특히 체화 각인된 인지과학(EECS)의 기초를 철학적 입장에서 분석하고 Heidegger의 인지과학을 재구성하고 있다.

○ 이 책에서 Wheeler는 체화 각인된 인지과학(EECS)의 이해와 해석 및 실행을 위하여 Heidegger 인지과학의 개요, EECS의 기초 개념 및 Heidegger 투시도의 순서로 설명한다. 특히 Heidegger의 현상학과 인지과학에 대하여 기본 경험의 내용을 고찰함으로서 Cartesian 인지과학과 Heidegger 인지과학의 차이를 발견한다.

○ Wheeler는 EECS의 특성이 비 자명 인과관계 확장이라고 제안하고 있으나 그 명확성에 의문의 여지를 남겨놓고 있다. 특히 EECS의 무모순성과 Heidegger 현상학을 위한 사례들은 EECS에 대한 이해와 인간 생명의 그림을 보는데 도움을 준다.

○ 인지과학은 마음에 관련된 철학을 비롯하여 인공 지능, 신경과학, 로봇공학, 심리학 및 사회심리학 등의 다중분야 영역이다. 특히 인지과학 분야는 인공지능 분야와 많은 부분에서 서로 겹치는 분야로서 AI가 인간의 사고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인지과학은 인간이 어떻게 사고하는가를 이해하기 위하여 컴퓨터의 인공지능을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하여서 인간의 마음을 어떻게 보는가의 철학적 근거는 필수적이다.

○ 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의 발전을 위하여 인간 뇌조직의 구조와 더불어 인지과학적 사고 과정의 메커니즘 및 인간의 마음에 관련된 철학에 대하여서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 서평이 철학적 문제에 국한하여 비평하고 있으나 인공지능 측면에 대한 내용이 부족한 것이 아쉽다.
저자
Anderson, ML; AF Anderson, Michael 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6
권(호)
170
잡지명
Artificial Intellig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213~1217
분석자
김*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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