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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발전부문의 대체에너지 시나리오에 대한 다기준 의사결정분석 및 비용편익분석

전문가 제언
○ 그리스의 연료자원 가운데 갈탄은 Ptolemais와 Megalopolis 지역의 확인 매장량만 하여도 약 28억 톤이나 된다. 유럽연합의 회원국 가운데 독일에 이어 두 번째이며 갈탄은 그리스 전력에너지원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었다.

○ 그리스는 최근에 러시아로부터 파이프라인을 통하여 천연가스를 공급받고 있고, 또한 화석연료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천연가스에 의한 발전량을 증가시키고 있다. 또한 에게 해에 산재한 많은 섬들은 풍부한 풍력에너지 자원과 태양에너지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들 재생에너지의 개발 및 이용에 주력하고 있다.

○ 특히 재생에너지 시설에는 설치비의 45%를 정부에서 교부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또한 이들 시설이 생산하는 전력에 대해서는 20년 동안 고정우대가격으로 구매해주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따라서 그리스는 2006년 8월 현재 661MW의 풍력발전용량을 갖추게 되었지만 태양광발전 시설은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아직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 그리스는 발칸 제국과 전력망이 연계되어 있고 최근에는 이탈리아와도 아드리아 해를 가로지르는 1,500km의 해저송전선을 부설하여 연계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력망은 이웃 어느 나라와도 연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과도한 예비전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안전성 확보측면에서 가까운 일본과 해저케이블을 통하여 양국의 전력망을 연계시키는 문제는 장기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저자
Diakoulaki, D.; Karangelis, F.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11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716~727
분석자
이*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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