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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풍력 혼성발전 시스템의 타당성연구

전문가 제언
○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지구온실가스의 배출을 억제하기 위하여 선진 38개국이 일본교토에서 1997년 12월에 모여 온실가스감축에 관한 교토의정서를 체결하였다. 2005년 2월 16에 발효된 이 의정서의 내용은 각 가맹국이 1990년에 배출한 온실가스보다 최소한 5%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도록 의무화하였다.

○ 선진각국은 이에 따라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개발에 매진하게 되고 풍력발전도 이의 일환으로 각국에서 개발하고 있다. 풍력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세계 각지에서 풍력발전이 전력계통에 비용면에서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 2004년 말 현재로 독일, 미국, 스페인, 덴마크 및 인도에 설치된 풍력발전소의 용량은 48,000MW로 최근 전 세계의 풍력발전 개발에 주종을 이루고 있고 대용량의 풍력발전 기술이 성공적이며 상업적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이 되었다.

– 그러나 소규모의 단일 풍력발전소나 원거리에 있는 계통에 연결되지 않고 다른 발전시스템의 보조로 발전하는 풍력발전은 아직 경제적이지 못하다. 계통에 연결되기 어려운 영국, 스페인 독일, 덴마크 등지의 원거리지역에서 풍력발전과 디젤발전의 혼성시스템이 수립되었다.

○ 여기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서북해안 지역에 위치한 지역의 전력공급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디젤-풍력 혼성발전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연구결과 풍속이 6m/s 이상일 때 디젤-풍력 혼성발전시스템이 타당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 우리나라에서도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지역의 전력공급시스템으로 디젤-풍력 혼성발전이 가능하리라 믿으며 그런 의미에서 이 연구가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저자
Rehman, S; El-Amin, IM; Ahmad, F; Shaahid, SM; Al-Shehri, AM; Bakhashwain, JM; Shash, A; AF Rehman, S.; El-Amin, I. M.; Ahmad, F.; Shaahid, S. M.; Al-Shehri, A. M.; Bakhashwain, J. M.; Shash, 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11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635~653
분석자
이*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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