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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성-액체 지지체의 합성: 유기합성을 위한 진귀한 액상 전략

전문가 제언
○ 1960년대에 Merrifield가 지지체로서 불용성 고상 폴리머 수지를 사용하는 유기합성을 시작한 이래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응용되어 오면서 발전을 계속해 왔는데 고상합성의 특징은 성공률이 높고 과량의 반응물 또는 생성물로부터 부산물을 제거하기가 용이하며 자동화하기가 쉽다는데 있다.

○ 그러나 고상의 합성방법은 불균일 반응 조건 때문에 극성 용매에 잘 용해되지 않는 등의 일련의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일단 한번 사용하고 난 후의 고상 지지체는 재생능력(recyclability)이 거의 없어서 재사용을 할 수 없는 불리한 점을 안고 있다.

○ 이온성-액체 지지체 종(species)은 재생(시약의 경우)되거나 재사용(촉매의 경우)될 수 있고 더 이상 반응하여 최종 물질을 낼 수 있으며 반응 후 이온성-액체 지지체로부터 분리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 또한 이온성-액체 지지체 종(species)은 보다 극성인 용매에 용해되어 균일계 용액에서 반응이 수행될 수 있으며 덜 극성인 유기 용매가 가해지면 이 지지체 종(species)은 불용성 상태가 되어 이온성-액체는 유기상(organic phase)으로부터 분리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 이온성-액체 지지체 합성방법은 에스터, 케톤 화합물, 알켄 ,알돌 축합 생성물, 올리고펩타이드 등을 제조하는데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생체폴리머 합성에서 보다 더 깊은 연구가 행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Miao, WS; Chan, TH; AF Miao, Weishi; Chan, Tak Ha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39
잡지명
ACCOUNTS OF CHEMICAL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897~908
분석자
장*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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