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성 유기오염물질의 현상과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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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 일본에서는 국내환경문제도 국제환경에 결부시켜 환경정책 부분은 지구환경 보전대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지구환경 보전대책으로 지구온난화 방지, 육상페기물의 해양투기 방지, 남극의 오존층보호 및 황사, 사막화 대책 등이 있다. 최근에는 잔류성, 생물 농축성 및 독성이 높은 화합물질(PB&T)을 규제하는 운동이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2006년 7월1일부터 전기, 전자제품에 대해서 ROHS로 등장하고 있다.
○ 미국, 일본, 서유럽 및 캐나다에서는 화학물질을 목록으로 관리하며 미국에서는 TSCA, 캐나다에서는 CEPA에 의해 실시되었다. 그러나 2000~2006년 사이에 실시된 캐나다의 분류목록이 가장 광범위하다.
○ 이러한 화학물질이 PB&T로 규제받기 위해서는 연간 생산량이 일정량 이상이 되어야 하고 사용자 정보가 등록되어야 하며 높은 잔류성과 생물 농축성을 표시하는 물리화학적 특성과 함께 모체와 분해물을 포함하여 장거리 육상운송이나 해상운송이 가능하여야 한다.
○ 장기 공기/물분해계수(log Kaw), 장기 옥탄올/공기분해계수(log Koa), 대기산화 반감기(AO t1/2), 생물농축성계수(BCF)와 미생물분해능력(BDF) 등이 특정한 화학물질을 PB&T 물질로 등재하는 척도가 된다.
○ HBCD(hexabromocyclododecane) 등은 북극해의 생물군에서 난분해성 물질로 검출되는 등 PB&T 물질에 대한 검토는 정부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 환경매개체에서 잔류성과 생물 농축성이 높은 물질을 규제하기 위하여 외국의 위해물질 목록을 참조할 필요는 있으나 우리나라의 산업특성에 맞추어 내용(생산량, 물리화학적 특성 등)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Muir, DCG; Howard, PH; AF Muir, Derek C. G.; Howard, Philip 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40
- 잡지명
-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157~7166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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