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에서 분쇄과립의 고로슬래그로 강화한 철강의 내 부식성에 대한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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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처리에 각국에서 주요 수단으로 적용하는 소각처리는 열 회수에 의한 에너지의 유효이용에서는 바람직하나 오염물질이 상당량 배출되어 환경 처리문제가 만만치 않다. 그러나 1,200℃의 고온으로 용융할 경우 다이옥신 등의 유해가스가 억제되고 부생하는 용융슬래그의 포틀랜드시멘트 대체물질에 이용은 경제적 자원 재활용 및 환경관리 양쪽 면에서 큰 관심을 모으는 중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 유해한 염화물이온이 콘크리트 혼합물 생산 시 콘크리트에 존재할 수 있어 강화철근의 부식의 원인이 된다. 콘크리트철근의 부식의 감시 기술인 전기 화학적 임피던스 분광법은 아직 개발 중에 있는 분야이다. 이 기술은 시스템 특징에 대한 상당한 정보를 제공하나 때때로 해석하기가 어려우며 시간이 소요되는 기술로서 철강보강 콘크리트 시스템의 부식을 이해하는 강력한 도구로 적극적 활용이 필요하다.
○ 염화물에 의한 콘크리트의 철근부식은 체적이 팽창하여 피복층 콘크리트에 압축력을 가해 콘크리트에 인장력을 발생시키며 인장강도 이상이 되면 균열이 발생하고 피복층 콘크리트를 파열시키게 한다. GGBFS를 포틀랜드 시멘트의 부분 대체물질로 이용하는 부식방지의 기술은 경제적, 기술적 및 환경적인 이점이 될 수가 있어 적극적 연구와 산업적 활용이 요구된다.
○ 일본은 용융슬래그 골재를 이용한 콘크리트 제품으로 도로경계 블록 혹은 인터로킹 등에 이용하고 있다. 우리도 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소각재 처리를 위한 방안을 적극 개발할 때라고 생각된다. 아울러 폐기물에 잔류하는 중금속 종류와 잔류물을 미세골재(細骨材)로 분쇄할 경우 배출되는 유해성분의 철저한 검증으로 인체에 유해 방지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Song, HW; Saraswathy, V; AF Song, Ha-Won; Saraswathy, Vel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138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26~233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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