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구온난화 방지용 핵심대책기술(민생 수송부문을 중심으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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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2월부터 발효된 교토의정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 당사국간의 협약준수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본은 교토의정서 협약당사국으로 1차 에너지의 80%가 화석연료이고, 전체 CO₂배출량의 40%가 산업에서, 22%가 운수에서 그리고 25%가 민생부문에서 배출되고 있다.
○ 일본은 지방 공공단체가 나서서 민생운수부문의 온실효과가스를 삭감하기 위한 대책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써 지구온난화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 주요 내용은 에너지기원의 CO₂발생 억제에 중점을 두고 있고, 발전용에의 신에너지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최근 남미 등지에서 성행하고 있는 바이오연료'는 화석연료와 달리 곡물을 키우기만 하면 계속 생산할 수 있고 또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어 재생가능에너지(renewable energy)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바이오에너지'로의 수요가 증가하면 곡물가격이 급등하여 식량과 목축업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대비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대체에너지 개발에 정부지원으로 연구개발이 수행되고 있으나 경제성과 편리성 등에서 개선이 요구되고 또한 가정 및 산업 그리고 수송부문에서 연비향상에 의한 지구온난화가스 배출억제에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Ministry of the Environmen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H-18-3
- 잡지명
- MOE Homepa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70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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