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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질 금속 이용기술 가능성에 대한 조사연구보고

전문가 제언
○ 이 연구는 The Mechanical Social System Foundation[(財)機械시스템 振興協會]로부터 The Material Technology Center[(Sokeizai Center)(財)素形材센터]가 위탁받아 실시하였다. 그중 「다공질 알루미늄합금 박판의 제조기술 가능성 검토」에 대해서는 Kyoto University(京都大學)에 재 위촉하여 검토한 자료이다.

○ 다공질 금속은 실용금속 중에서 가장 가벼운 Mg합금보다 가벼우며, 치밀재(緻密材)의 경량한계를 넘어 경량화를 실현하고 있다.

○ 내부에 많은 공공(空孔)을 가진 재료에는 수십 um미세공공에서부터 수 mm의 공공을 가진 재료까지 다양하다. 이들을 셀(cell)구조재료, 다공질재료, 포러스(porous)재료, 발포(foam)재료 등으로 불린다.

○ 금속을 다공질화 하기 위한 공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이중에는 실용화가 이미 되어 공업적으로 양산하여 이용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아직 연구단계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제조공법이 상정되고 있으며 이를 조사하여 응용하기 위한 조사 연구를 일본이 발 빠르게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 이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자동차의 범퍼 빔, 후드, 바닥재(floor)등으로 응용이 가능한 1mm 이하 두께의 마이크로 포러스 알루미늄의 박판재 개발이라 하겠다. 이미 제조에 대한 최적의 조건을 찾아 평가 시험도 끝낸 것 같다.

○ 앞으로 자동차는 지구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배출가스 문제,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경량화 문제, 운전자의 편이성과 안전을 위한 자동화 등이 자동차의 생명이 될 것이며 배출가스와 경량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량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된다. 이를 미루어 볼 때 다공질 금속의 연구 개발은 뒤로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연구 과제라 하겠다.
저자
The Material Teechnology Center(Sokeizai Cent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시스템기술개발조사연구 17-R-4
잡지명
재단법인 일본기계시스템 진흥협회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65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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