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바이오매스 생산규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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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는 머지 않은 장래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대신할 에너지원의 필요성이 요구된 지 오래이다. 또한 화석연료의 사용은 지구환경을 오염시킬 뿐 아니라 기후의 변화까지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따라서 1978년 말 부터 시작된 제2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는 바이오매스 이용에 관한 연구가 활발해져 왔다. 특히 최근에는 온실가스에 의한 기후변화의 완화를 위하여 선진국에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재생에너지원으로서 바이오매스가 미래의 지구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여할 가능성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 바이오매스 에너지의 자원은 제한적이고 이의 생산 또한 소규모적이기 때문에 일본정부에서는 바이오매스 자원의 적정사용과 에너지화로의 촉진을 위하여 2002년 1월부터 시행되는 신에너지촉진법(New Energy Promotion Law)을 개정하여 바이오매스의 열 이용, 연료 생산 및 전기 생산에 따른 정부 보조금의 제공과 채무보증을 지원해 주고 있다.
○ 이 보고서는 많은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바이오매스의 생산규모를 확인하는 것이고, 이의 자료를 이용하여 바이오매스 공장의 적정규모를 결정하는 것이다. 통계적인 자료로 얻을 수 있는 바이오매스는 12종류로서 이는 벌채 잔류물과 미사용 간벌 잔류물, 제재소 잔류물, 농산 잔류물, 축분, 수산 폐기물, 야채시장 폐기물, 음식쓰레기, 건설 폐기물, 하수 슬러지, 인분 및 폐식용유로 나누어진다.
- 저자
- Yukihiko Matsumura, Takashi Inoue, Keiichi Komoto, Satoshi Hir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29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21~330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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