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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인재 활동 실태에 관한 일본과 미국 비교분석 - 박사학위 취득자의 커리어패스 -

전문가 제언
○ 2005년 후반기부터 우리나라도 “창조적 인재 강국 건설” 실현을 위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범부처적인 과학기술 인력의 육성 전략 실천 로드맵을 수립하여 실행 중에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대학의 연구역량 제고를 위해 이공계 대학원생의 학자금 지원과 Fellowship 도입 등이고, 산 학 연계 촉진을 위해서는 산학협력 기업부설 연구소 설치와 대학부설 산학협력실 설치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3대 부분 10개 연구 중점과제가 추진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총 17건의 법령의 제정과 개정이 있으며,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기존 사업에 투자되는 예산은 약44,478억 원, 신규 기획으로 20,1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되어있는 바, 일본이 과학기술 인재의 활용 실태에 관해서 일본과 미국을 비교분석하여 특히 박사학위 취득자에 대한 커리어패스의 다양화를 조사 분석하여 과학기술 인재 활용의 연구리더로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부와 같이 대학과 기업 그리고 연구소들이 그 열쇠를 쥐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제시해 주고 있다.

○ 일본에 비해 미국의 박사학위 취득자가 기업에의 취업률이 상당히 높은 이유는 미국의 기업 연구개발 부분은 박사가 주류되는 Docter Model이며, 일본 기업은 석사 주류인 Master Model 이기 때문이다. 미국 기업에서 박사를 우선 선호하는 이유는 학사나 석사에 비해서 박사가 연구리더로서의 능력이 우수하다고 인지되고, 박사과정 학생이 연구리더로서의 능력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 고안된 Fellowship RA TA등의 연구지원금 제공 제도가 효율적으로 그 기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고안된 계획은 우수한 학생이 대학원에 모여서 「연구 활동」이나 「Ph. D 자격 적성시험」등을 통해서 서로가 절차탁마하여 연구리더로서의 능력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 연구리더서의 능력을 갖춘 박사학위 취득자의 육성은 기업에게 메리트를 주고 과학기술 인재의 커리어패스를 다양하게 함으로써 인재 활용장소를 확대시켜 준다. 이를 위해 박사학위 취득자 육성 기금 제공의 확대를 강화하는 제도를 통해서 국가의 인재육성이 취업기회 확대 등 구체적 성과를 이루도록 하고 대학과 기업 그리고 연구소가 상호목적의식을 공유하는 것도 가장 긴요한 핵심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NISTEP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5
권(호)
(92)
잡지명
NISTEP REPORT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1~106
분석자
김*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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