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발전을 위한 재생에너지원의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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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재생에너지원의 활용은 환경악화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에너지원의 신속한 고갈속도의 딜fp마에 직면하게 하는 반면에 재생에너지원은 화석연료와 핵연료와 비교하여 최소의 환경충격으로 인류에 무기한으로 봉사한다. 이 보고서는 중동아세아국 이란의 발전용 재생에너지원의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산유국으로 대표될 수 있는 OPEC 국가 중 원유 매장량(2006년)과 그 생산량(2004년)에 의하면 제1위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2,670억 배럴 매장량과 생산량 일산 1,040만 배럴이고, 바로 2위국인 이란은 1,300억 배럴의 매장량과 일산 410만 배럴이고, 공동 3위국으로 분류될 수도 있는 베네수엘라, UAE 및 쿠웨이트는 대략 1,000억 배럴 매장량과 생산량은 일산 300백만 배럴 정도이다.
○ 2001년 이란의 전체 전력 생산에 의거하면 전력의 8.9%가 재생에너지원을 사용하여 발전하고 그 중 대부분인 8%가 수력에 의하고 태양, 풍력 등의 기타 에너지 분담을 합한 것이 0.9%이었다. 한편 세계 전체 재생에너지원으로 발전한 전력 중 수력이 96%를 차지하고, 두 번째가 지열이고, 셋째가 풍력이고 마지막이 태양에너지이다. 이란이 세계 제2의 산유국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재생에너지원 중 수력분담이 세계 평균에 가깝다는 것은 놀랄 만하다.
○ 인류의 주에너지원인 화석연료는 연소반응의 결과 온실가스를 발생시켜 지구환경과 생태계에 막대한 피해로 돌아온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으나, 현재의 기술로는 화석연료보다 원가가 비싼 약점이 있다. 따라서 재생에너지가 화석에너지를 대치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정책적 배려가 필수적이라 하겠다.
○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의 활용에 대한 분율을 높이고자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으나, 발전단가를 낮추어야 하는 난관은 극복하기 힘들다. 이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문제이나 미래를 위한 투자로 생각하고 이 노력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이 분야에서 매진하는 연구계, 산업계, 학계 여러분에게 본 보고서가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Fadai, 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3~181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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