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온실가스 배출 현상과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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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환경문제는 어느 한 국가의 지역문제가 아닌 산성비의 월경이동, 지구온난화 등 전 지구적 규모의 과제가 되고 있다. 그리하여 2005년 2월부터 발효되고 있는 교토의정서는 지구재앙을 이제부터라도 전 세계가 합심하여 방지하려는 인식하에 나온 것으로 높이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는 1993년 기후변화협약에 가입한 온실가스 배출량 10위권 국가이며, OECD가입 국으로 대표적인 교토의정서 2차 의무(2013-1018) 이행 대상 국가이다. 또한 1차 에너지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국제규제가 현실화 될 경우 산업계의 파장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여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현재 교토의정서는 화석연료 사용이 많고 온실가스를 당장 감축하기 어려운 일부 선진국들이 불참하고 있는 관계로, 향후 정상적인 운영여부가 극히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는 지구촌의 도처에서 징후를 보이고 있는 만큼,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재앙으로부터 인류를 구하는데 합심해 나가야 할 것이다.
○ 본 보고에서 보아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유럽은 공동으로 교토의정서의 이행과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재생가능 에너지의 개발에 농지와 초지 및 삼림 관리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원(sinks)을 활용하여 온실가스 감축에 대응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본받아야 할 것이다.
○ 아직 수송 분야에 대해서는 유럽에서도 다루고 있지 않은 상태인데, 현재 대기오염의 주범은 수송 장치에서 발생하는 NOx, SOx 등의 유해가스라 할 수 있다. 정부는 대중교통용 차량을 천연가스 차로 일부 대체하고 있기는 하나, 자동차회사의 매연방지시설의 개발을 지도해나가고, 디젤 등의 매연 발생이 큰 연료를 감축시켜나가는 정책을 펴나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European Environment Agenc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9)
- 잡지명
- EEA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8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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