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로부터 비소 제거의 최신 실험실적 처리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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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소 신진대사와 발암 메커니즘이 잘 규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약물에 의해 비소 관련 암을 치료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염된 음용수를 적절히 처리하여 음용수의 비소치를 최고 허용기준 이하로 낮춤으로써 비소로부터 건강 위험을 근절할 수 있다.
○ 우리나라의 먹는 물 중 유해한 무기물의 수질 기준 허용치는 비소 50, 카드뮴 10, 크롬(ⅵ) 50, 납 50, 수은 1, 셀레늄 10㎍/L이다.
○ 재래식 비소처리 공정은 비용효율이 높지도 않고 방글라데시, 인도 등 가난한 국가의 국민에게는 비용을 지불할 여유가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국가의 비소 최고허용치가 50㎍/L이고 세계의 많은 사람이 비소의 위험 하에 있다. 우리나라도 기준치를 50㎍/L의 비소로 정한 마당에, 가난한 국가 범주를 못 벗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조속한 시일에 개선할 것을 정부에게 촉구하는 바이다.
○ 멀지 않아, 표면이 코팅된 흡수제가 비소 오수를 처리하는 비용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 비용효율이 높은 비소 제거 방법 중에 비소의 미생물 산화법은 화학제품이 필요 없고 미생물이 오수에 자생하기 때문에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방법의 산화율이 이미 80%가 넘은 것으로 알려졌고 낮은 오염도에서도 성공적으로 비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 더욱이, 미생물의 클로닝(cloning)에 의한 유전자 변형이 머지않아 본 기술의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 환경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피부에 느껴지므로 중금속의 정의를 알아 볼 필요가 있다. 비소를 포함하여 중금속이란 용어는 주기율표에서 구리와 납 사이에 있는 원자량이 63.5에서 207.2 사이이고, 비중이 4.0보다 큰 원소 집합을 말한다. 생물 유기체는 코발트, 구리, 망간, 몰리브덴, 바나듐, 스트론튬, 아연 등을 포함하여 미량의 중금속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수은, 납, 카드뮴, 비소 등 일부 중금속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유기체에 손상을 입힌다.
- 저자
- Mondal, P; Majumder, CB; Mohanty, B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137(1)
- 잡지명
-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4~479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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