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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활성폴리머-탄소나노튜브 복합물질

전문가 제언
○ 현재 우리나라를 위시해서 선진국들이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는 나노기술은 1991년 NEC사의 S. Ijima가 최초로 발견한 탄소나노튜브(CNT)가 그 시발점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 CNT는 이 물질의 우수한 기계적・전기적 특성 때문에 전 세계 과학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따라서 이와 관련된 연구논문과 특허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왔었다.

○ CNT 자체의 특성만을 놓고 볼 때 그 응용 분야가 대단히 넓고 실용화가 될 경우 우리 생활에 미칠 영향도 대단히 클 것이지만 그동안의 활발한 연구 활동에 비해서 아직도 확실한 실용화 기술이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은 이 물질을 균일한 품질로 다량 생산하는 기술이 확립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즉 가장 큰 효과가 기대되는 전자분야의 응용을 어렵게 하는 이유는 CNT의 대칭성에 따라 달라지는 전기전도도를 합성과정에서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못하고 있고 앞으로 당분간 해결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 CNT의 실용화는 이를 다른 물질과 결합해서 복합물질로 만들어서 CNT의 기계적・전기적 물성을 이용하는 분야가 가장 확실하고 빠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의미에서 여기서 소개한 전도성폴리머와 CNT의 복합물질의 최신 연구동향을 조사 분석한 리뷰논문은 CNT에 관심 있는 연구자들은 물론 차세대 신사업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사료된다.
저자
Panhuis, MI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16
잡지명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598~3605
분석자
이*웅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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