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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뿌리의 잠재력 활용 -새로운 시대의 여명을 맞으며-

전문가 제언
○ 지난 20여 년 동안 중요한 2차 대사산물(代謝産物)을 생산하기 위한 털뿌리 연구는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특정 분자에 의한 대사경로를 조절하는 배양변수의 제한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에 더하여 대사공학을 위한 새로운 방법이 개발되어 대사산물을 생산하는 털뿌리 기술이 향상되어서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 더욱이 치료의 관점에서 동물단백질의 생산을 위한 털뿌리공학은 이 기술의 하나의 부산물로 여겨진다. 최근의 진전으로부터 털뿌리 배양의 대규모 증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시스템의 산업화의 길이 잘 포장된 듯이 보인다. 본 보고서는 이와 관련한 기술들의 최근 3년간의 중요한 진전사항들을 살펴보고 있으며, 그 연구들이 이루어놓은 잠재적으로 함축되어 있는 내용 등에 대하여 토론하고 있다.

○ 털뿌리란 식물 잎사귀의 줄기 밑 부분을 상처 내어 Agrobacterium rhizogenes을 접종시키고(이때 Ri 플라스미드의 T-DNA가 숙주 식물 잎사귀로 들어가게 된다) 3주 정도 지난 후에 뿌리가 생기면 이를 분리하여 배양액을 넣은 용기 내에서 배양하여 얻어진다.

○ 본 기술이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있는지 궁금하다. 독일에서는 산업화에 성공하여 현재 생산하고 있는데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우리나라 생물약제학 분야에 종사하시는 연구진들도 본 기술에 대하여 검토하시어 활성화시키도록 하시는데 본 보고서가 일부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하여 본다.
저자
Guillon, S; Tremouillaux-Guiller, J; Pati, PK; Rideau, M; Gantet, P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6
권(호)
24(9)
잡지명
Trends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403~409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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