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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진화와 발생에서 유전자 조절망

전문가 제언
○ 고대의 심장 기관은 배발생(embryogenesis) 기간 동안 만들어져서 원시적인 펌프기능을 했으며 거기에 새로운 구조와 새로운 기능이 더하여지면서 진화하여 왔다. 심장의 발생은 전사인자가 진화적으로 보존되어 온 망에 의하여 조절되고 있으며 이는 유전자의 신호전달 통로와 연결되어서 근육의 성장, 형태 만들기, 수축성 부여 등에 관여한다.

○ 진화과정 중에는 이 선조의 유전자망이 유전자 복제와 다른 망의 공유적 선택을 통하여 확장되었을 것이다. 심장유전자 망의 구성원들의 돌연변이는 인간 탄생에서의 가장 흔한 결함으로 나타나고 있는 선천성 심장질환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돌연변이의 결과는 기관 발생(organogenesis)의 논리와 형태학적 복합성(morphological complexity)의 진화론적 기원(evolutionary origin)을 밝혀 주고 있다.

○ 우리 사람의 세포 중에서 재생이 불가능한 세포로 뇌세포와 췌장세포 등이 있으며 심근세포도 재생이 불가하여 심근경색이란 심장의 세포 일부가 죽어 부분적으로 작동을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최근 줄기세포의 도움으로 재생이 가능하다는 연구나 시술내용이 소개되고 있어 심근경색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하고 있다.

○ 본 보고서는 심장의 진화적 근원을 찾으면서 그 근원적 작동과 기관의 작동 원칙을 규명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며 이를 통하여 선천적, 후천적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를 용이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내어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기여하고자하는 과학자들의 노력이라 하겠다.

○ 우리나라에도 이 분야에서 연구에 몰두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지만 완전한 해결책의 등장은 쉽지 않은 듯하다. 부디 본 보고서가 일부나마 그분들의 연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Olson, 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6
권(호)
313
잡지명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922~1927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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