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성 액체를 환경조화형 글리코실화 반응에 활용하는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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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온성 액체는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이루어진 염의 구조이나, 결정구조를 만들지 않고 상온에서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많으며 비 휘발성이라는 점과 유기 물질을 잘 녹이는 특성이 있어서 친환경 공정 소재로 가능성이 높은 물질이다.
○ 이온성 액체의 환경친화성과 디자인 특성을 활용하여 산성 이온성 액체를 합성하고, 이를 입체 선택적 글리코실화 반응(配糖化法)에 반응 촉매 및 반응 용매로 사용하여 환경친화형 공정을 개발하였다. 다양한 반응물에 따라 여러 종류의 배당체 합성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21세기에 들어와 친환경 공정에 관한 요구가 더 커지는 친환경 화학(Green Chemistry)의 관점에서 이온성 액체를 사용하는 경우, 환경친화적 장점으로 유기 합성반응에 있어 반응의 시작부터 불필요한 물질의 배출단계까지 재료 손실이 없어서 주위의 환경오염을 줄인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촉매 및 용매로서 계속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 이온성 액체는 촉매 및 용매로서 유기 합성반응에 관여한다는 점에서 기존 유기 용매가 갖는 인화 위험성을 줄일 수 있고 이온성 액체를 사용하면 압력의 불균형에 의한 폭발 위험이 없어서 지금까지 소량씩 밖에 만들지 못한 제품을 대량으로 합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다만 아직까지 이온성 액체를 합성하는 가격이 높은 점이 단점이나,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면 그 응용 범위는 다양할 것으로 생각되고 매우 흥미 있는 물질로서 21세기에 기대가 되는 물질이다.
- 저자
- Kazunobu Toshima, Kaname Sasaki, Chigusa Yam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35(9)
- 잡지명
- Fine Chemical(E40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5~63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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