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황 자동차연료 생산기술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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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환경부하 저감을 위해서는 자동차 배기가스의 청정화와 CO2 저감이 필요하다. CO2를 저감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효율을 높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가솔린자동차의 연비 개선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연비가 좋은 직접 분사형 린번차의 증가가 예상된다.
○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물질인 질소 산화물(NOX)과 입자상물질(PM)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동차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고성능 촉매가 필요한데 이 촉매는 자동차연료에 함유된 유황분에 의하여 독을 입고 쉽게 열화 되어 그 성능이 떨어지게 되므로 자동차연료인 가솔린과 경유의 저유황화가 필수적이고 선행되어야 한다.
○ 이러한 이유로 일본 정부에서는 가솔린에 관해서는 2008년부터 경유에 대해서는 2007년부터 탈황(유황 분 10ppm 이하)의 규제를 하도록 결정하였다. 일부 석유업계에서는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세계에 앞서가는 탈황 가솔린과 경유를 2005년 1월부터 전국에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 자동차용 가솔린과 경유의 탈황화에 있어서 가솔린에 관하여는 옥탄가를 내리지 않고 탈류하는 기술, 경유에 대하여는 고 활성화된 촉매의 개발기술이 관건이 된다. 일본 업계에서는 이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개발 끝에 탈황에 성공하였고 생산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 일본의 해당 업체의 연구소에서 직접 연구와 개발을 담당하여 성공한 점과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중점을 두는 연구방법이 돋보인다. 이 보고서는 자동차연료유의 탈황에 대한 공정과 촉매의 개발에 관하여 기술적인 내용이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므로 한국의 관련 업체에 많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Koji Shim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35(9)
- 잡지명
- Fine Chemical(E40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2~47
- 분석자
- 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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