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C 추진 보급에 노력하는 GSC-네트워크의 활동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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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친화적 화학기술 구축을 위한 세계적 운동인 그린화학(Green & Sustainable Chemistry)은 1990년 미국 EPA에서 처음 도입되어 현재 영국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으며, OECD는 1998년 위해성 관리 프로그램 내에 그린화학위원회를 설치하여 각 회원국의 그린화학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그린화학 시행 국가들은 첨단 그린화학기술의 개발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에 그린화학 개념과 기술을 도입하며, 그린화학 네트워크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 및 공개하며, 정부 차원의 수상제도와 세제감면 등의 다양한 유인제도를 개발 시행하고 있다.
○ 일본은 2000년 3월 화학기술전략추진기구 및 화학 관련 10개 단체를 중심으로 GSCN을 구성하고 한국 등 5개국의 2005년과 2006년 3월 2회의 준비회의에서 동의를 거쳐, 제1회 GSC-AON 2007(1st Asian- Oceanian Conference on Green and Sustainable Chemistry)이 2007 년 3월 6~9일 개최될 예정이다.
○ 한편 우리나라의 그린화학 관련 정책은 1999년 도입된 PRTR과 산업체의 자발적 운동인 Responsible Care, 친환경 공급망 관리 등이 있으며, 국가청정지원센터(http://www.kncpc.re.kr/)와 KISTI 친환경지속가능화학연구실(http://greenchem.kist.re.kr/greenchem.php) 등과 함께 관련 단체 및 주요 기업체에서도 최근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지속가능 화학은 비규제적 성격이 강하므로, 뛰어난 연구실적 등에 대한 포상 및 지속가능한 화학기술의 도입 또는 기술개발에 적극적인 산업체 등의 세제 감면 등을 통한 관련 주체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 등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하며, 2008년 발표 예정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국제규격(ISO 26000) 등의 관련 규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Kazuo Matsuyama, Itaru Yasu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35(9)
- 잡지명
- Fine Chemical(E40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13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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