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 형광체의 광물성과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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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나노테크놀로지의 3대 분야인 나노 전자, 나노 에너지, 나노 건강관련기술 등의 국제 특허출원이 급증하고 있어 나노기술의 상업적가치가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그동안 어렵게 생각해왔던 나노기술은 이제 더 이상 미래기술이 아니고 현재 가시적으로 성공해가고 있는 기술이다. 나노기술을 이용한 소비재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2015년에는 나노기술 관련 상품 및 서비스 시장의 규모가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다.
○ 한국의 나노기술은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4위의 기술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바 있다. 1997년부터 정부(과학기술부)가 ‘창의적 연구진흥 사업’을 통해 연구를 지원해서 국내 및 국외에 나노기술에 관한 많은 논문발표와 특허출원이 있었다.
○ 나노입자는 그 기초적 광학물성이 보다 깊이 규명되어 가면서 휘도향상과 다색발광 등의 고기능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차세대 형광체로서의 급속한 응용 확산에 큰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불순물 첨가에 의한 나노입자의 광 특성에 관한 물성변화와 제조기술에 관한 개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발표함으로써 향후의 연구와 응용에 있어 나아가야할 신선한 방향을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 이처럼 놀라운 능력을 나타내는 나노입자의 발전은 모두를 충분히 흥분시키고 있다. 그러나 나노입자가 신종 환경오염원으로 자리를 잡게 되어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포기해야할지도 모른다. 나노입자의 환경과 건강에 관련한 분야도 기능개발과 더불어 필히 함께 연구해야만 할 과제임이 분명하다.
- 저자
- Yoshihiko Kanemitsu, Atsushi Ishizu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41(8)
- 잡지명
- 세라믹스(C09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20~624
- 분석자
- 김*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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