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성 세균에 의한 환경오염물질의 인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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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생물들의 게놈의 순서가 밝혀지고 유전자의 확인과 선별이 가능해지면서 인터페론 및 인슐린 등의 생산에 세균을 이용하게 되었다.
○ 그런데, 최근에 세균을 이용한 환경오염물질의 분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서 본고는 최근의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공해물질 분해에 이용하려면, 세균은 공해물질에 대한 정의 주화성(chemotaxis)과 분해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먼저 주화성 유전자의 확인과 어떤 물질에 주화성을 나타내는지를 찾아내어야 한다. 그리고 분해능이 있는 세균에 정의 주화성 유전자를 도입하여 육종하여야 한다. 현재 실험실적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실용단계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으나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 저자
- Hey-Eun KIM, Maiko SHITASHIRO, Hisao OHTAKE, Jun-ichi K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44(5)
- 잡지명
- 화학과 생물(L10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13~319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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