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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기술에 의한 기능 전수와 인재육성

전문가 제언
○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술에 대한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은 1989년 미국의 벤처기업이 통신기술 전시회에서 미래의 전화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소개되었다. 그 후, 그래픽 워크스테이션(graphic work- station)과 음극선관 초고급형 투영기(projector) 및 자기(megnetism)에 의한 공간위치 센서 등이 기초가 되어 VR 기술이 발전되었다.

○ SECI(Socialization, Externalization, Combination, Internalization) 모델은 일본 Ikujiro Nonaka 교수에 의해 1995년 창안된 지식창조 공정이다. 암묵지(TK, Tacit Knowledge)와 형식지(FK, Formal Knowledge)를 잘 조화시켜 새로운 지식에 창조성을 부여하고 아이디어를 체계화된 지식으로 하여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간다. 이는 공동화(Socialization), 표면화(Externalization), 연결화(Combination), 내면화(Internalization)의 과정을 통하여 목적을 이루어 나간다.

○ 지식경영(KM, Knowledge Management)의 활용에서 TK의 FK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숙련 작업자가 가지고 있는 TK를 어떻게 회사자산으로 확보하며, 이를 창조자산으로 활용하는가는 기업이 갖고 있는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이다.

○ 주조공장에서는 많은 숙련기능 작업이 필요하며, 작업장 자체가 매우 열악하여 후계자의 육성에 애로가 있기 때문에 기능 전수에 새로운 방법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지금까지의 방법에서 진일보한 대중매체를 이용한 VR 기술을 이용하여 입체적으로 5감각을 활용한 전수 방법은 매우 유효하다고 생각된다.

○ VR 기술을 이용한 숙련된 기능을 전수하는 방법으로 실용화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숙련 기능자가 가진 TK를 지식경영 웹사이트(web site)에 등록하여 FK로 접근하면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함께 생각하여야 한다.
저자
Keiichi WATAN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72(1)
잡지명
정밀공학회지(A077)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46~51
분석자
마*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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