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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간센의 승차감향상 연구

전문가 제언
○ 고속철도는 높은 속도가 기본이 되어야함은 물론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소음 및 진동과 함께 속도 그 자체에 기인하는 차량의 안전성과 승객의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감이라고 할 수가 있다. 1964년에 210km/h 로 운영을 시작하여 2005년에 이르러서 270km/h의 제2세대 차량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일본의 Tokyo-Osaka 간 신간센은 차량의 안전성과 승차감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 문헌은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시도한 결과와 향후의 기술개발과제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 안전성과 승차감향상에 관련되는 대표적인 문제점으로는 차량의 터널 내 에서의 진동과 소음 및 곡선주행 시의 속도의 가감속 문제를 들 수 가있다. 일본의 철도당국은 이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를 하고 대책을 새운 후, 실제 차량으로 시험한 결과 많은 문제점을 개선하고 있다.

○ 그 구체적인 시험내용은 첫째로 차체와 대차 및 차륜축 등 주로 10Hz이하의 강체(剛體)운동에 대한 승차감향상, 둘째로 차체 구성체와 차상 면(車床面)의 부위적인 진동, 셋째로 객실좌석으로부터 전달되는 10Hz이상의 고주파영역에서의 진동저감, 넷째로 인간공학적인 접근이 필요한 쾌적성향상 등이다. 이를 위하여, 궤도와 차량 및 열차운행에 관련되는 시스템 전체의 문제점을 현장 위주의 샘플링적인 상태(常態) 감시 시스템을 통하여 신속히 개선하고 있는 것이다.

– 그리고 앞으로는 거기에서 얻어지는 많은 현장 데이터를 개발하여, 이를 품질관리와 설계에 피드백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획으로 되어있다. 우리나라도 프랑스 ALSTHOM사와의 협력으로, 일본의 신간센보다 월등하다고 자부할만한 TGV를 운영 중에 있다.
저자
Kei Sakanou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7)
잡지명
자동차기술(A08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91~96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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