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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로봇의 작업성? : 사용자 접점으로서 로봇에 대한 약간의 문제점들

전문가 제언
○ 현실의 세계에서는 각각 수년 동안 그 흐름이 변하고 있다. 지금 로봇은 연구실이나 공장에서 시작(試作)되고 있는 존재이므로, 일반의 일상생활 중에 들어가는 제품으로 이행한다. 제품으로서의 로봇은, 그 구입 시에 [정말로 그것이 필요한가? 역할에 맞는가?]라고 판단해 보아야 한다. 즉 많은 다른 인공물(人工物)과 같게, [그것은 무엇을 위해서?]를 묻고 있다. 무슨 목적으로 로봇을 입수 하는가, 무얼 위해 로봇은 존재하는가, 그 목적이 명확히 구해지는 시대가 [로봇의 제품화]와 함께 도래하고 있다.

○ 이 원고는 로봇을 하나의 인공물로 해서 본다. 즉 일반적인 인공물로서 [어떤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시스템에 대한 관계, 접속부(Interface)로서의 로봇]이 어떤 특이성을 가지는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한국에서 국내 로봇 관련시장은 올해 3,000억원 규모로 로봇이라는 새로운 상품에 통신기술과 통신망을 결합함으로써 통신기능을 갖춘 로봇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개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 통신 로봇에 대한 [사용하기 쉬움]은 사용성 시험 측정이 곤란하고, 측정방법에 있어서는 아직도 연구 중인 상태이다. 이 때문에 [사용하기 쉬움] 측정법의 평가를 목적으로 하고, 다양한 지표를 사용해서 복수의 설계조건 하에서 비교함으로써, [실제에는 무엇이 변화하는가, 측정되는가, 로봇의 사용하기 쉬움에는 무엇이 필요한가]를 추출하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된다.

○ 여기 수년간에 확실히 생활 속에 들어왔다고 생각되므로, 로봇이라고 말하는 인공물에 대해 다양한 시점에서, 왜 무엇 때문에 사용하고, 그 영향으로서 생각될 물건은 무엇인가, 어떤 [보다 좋은 형]을 설정하는가, 등 보다 넓은 시야에서의 검토 및 의논이 필요하다. 확실히 학문적인 대화를 시작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
Etsuko T. Har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24(6)
잡지명
일본로봇학회지(N234)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720~725
분석자
남*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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