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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문제 공동창조 시스템

전문가 제언
○ 사고발생 등으로 구분되는 등급기준에는 미치지 않지만 약간의 불편함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모든 기계도 낡아서 기능저하 하듯이 늙으면 경미한 불편함 중상 등의 신체장애가 있을 수 있고 노령에 접어들면 신체의 기능저하가 오게 되므로 적당한 운동으로 치료하며 현상유지 할 수 밖에 없다.

○ 뇌 신경계의 장해와 근 골격계의 장해에 의한 보행불편자도 계속적인 보행연습 내지 보행에 시중을 듦으로써 조금씩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누구나 신체적인 좌우 대칭으로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하지만 완전히 신체의 좌우가 동일하게 보행하는 걷기모양은 거의 없으며 정도가 극히 적은 것도 일종의 장해로 볼 수 있다.

○ 또한 청소년기의 지나친 인간능력 한계에 도전 등 극기훈련으로 몸을 혹사한 경우에는 중장년이 되면서 관절 부위 손상의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즉 노인성 질병 및 보행 불편은 오랜 세월 신체혹사 내지 불안정한 자세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 보행이 어려워지면 정신 상태도 위촉되므로 시중 듦에 의한 반복운동은 크게 도움이 된다.

○ walk mate로 보행 시중듦에서 시작되면서 스스로 심리적 유대감 및 안정감 등의 신뢰감이 조성되며 자신의 이기심에서 이웃과 동조하면서 사회 참여의 활성화로 연결된다.

○ 우리는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가지면 몸의 건강도 증진된다. 평등감을 갖고 공동체와의 상호협력으로 더욱 건강해지며 유대강화로 사회복귀 되는 건강한 지역사회문제를 위한 공동창조 시스템은 바람직한 시스템이며 계속 증진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Yoshihiro Miyak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24(6)
잡지명
일본로봇학회지(N234)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700~707
분석자
송*국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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