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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 예냉 터보제트엔진 개발

전문가 제언
○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제트엔진이란 앞에서 빨아들인 공기를 가열해서 뒤로 분출하면서 추진력을 얻는 엔진으로, 엔진 내부는 고온이기 때문에 강한 내열합금을 사용해야 한다. 터보제트는 배기가스를 재활용하는 엔진으로 코어(core) 제트라고도 하는데, 압축기와 연료실, 터빈으로 이뤄져 있다. 따라서 항공기는 대 출력용 엔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터보엔진이 적합하다.

○ 제트엔진의 일종으로 램제트(ramjet)가 있지만, 램제트는 매우 간단해서 따로 회전하는 부분이 없어 극초음속 비행을 위한 엔진으로 실용화 연구를 추진 중이다. 마하 5~7의 극초음속 엔진은 터보제트기관을 사용하지만 공기 흡입구의 크기가 상당히 크며 램제트 기관은 고속용 엔진으로 엄청난 양의 공기를 흡입하기 때문에 공기를 압축할 필요 없이 바로 화염으로 폭발시켜 배기한다. 이때 터보제트엔진은 엄청난 열을 받게 되는데 공기 예냉 사이클을 새롭게 개발하여 실험을 통해 가열온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

○ 나사(NASA)의 극초음속 연구기종들이 마하 7~8급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는 X-계열의 실험기종도 발표되고 있다. 극초음속을 겨냥한 터보제트엔진의 개발은 장래 경제성 있는 우주여행을 가능케 할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초음속 전폭기를 생산 및 실전에 배치하는 단계까지 와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지만, 극초음속(마하 5~7)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
SATO Tetsuya, TAGUCHI Hidey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34(3)
잡지명
일본가스터빈학회지(M02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99~204
분석자
정*갑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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