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소형항공기용 엔진 연구개발
- 전문가 제언
-
○ 일본 경제산업성이 주관하는 “친환경 소형항공기용 엔진의 연구개발”사업은 차세대 소형항공기용 엔진기술개발사업이다. IHI를 대표회사로 하여 KAWAZAKI중공업, MITSUBISHI중공업, JAEC(일본 항공기엔진협회)와 ESPR(초음속 추진 시스템 기술연구조합)이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JAXA(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와 NIMS(물질・재료연구기구)도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 프로젝트수행기간은 2003년부터 2009년까지이고, 제1단계 조사연구(2003년), 제2단계 요소기술개발(04~06년)과 제3단계 엔진기술 실증(07~09년)의 3단계로 되어 있다. 현재 2단계 사업 막바지인데 독창적인 요소기술개발에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10년대의 친환경 목표로 소음레벨은 ICAO 규제치(2006년)의 -20dB, NOx는 ICAO 규제치(2004년)의 -50%로 정하였다. 어렵겠지만,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으로 볼 때, 이들 목표는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현재 운항 중인 50석 기종용 엔진은 1960년대에 기본설계를 한 것이므로 개발 중인 엔진은 2010년대에 경합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회사들은 2차대전 당시 항공모함을 포함한 여러 가지 군장비를 생산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공동연구를 통해 결속하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이러한 공동연구 문화를 우리나라 기업들도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 저자
- FUNATOGAWA Osamu, FUJIMURA Tetsuji, KOBAYASHI Ken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34(3)
- 잡지명
- 일본가스터빈학회지(M02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72~177
- 분석자
- 이*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