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의 재순환용 저감속경수로의 현황 및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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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감속로는 경수로기술을 토대로 하는 Pu의 다중순환 또는 증식 사이클을 실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원자로이다. 연료의 조밀 배치를 위하여 열제거성능 및 기포 정(+)계수 등 조밀한 노심-고유의 기술과제를 안고 있다.
○ 저감속로는 요즘 일본에서 정부의 경제산업성 및 문부과학성의 원자력기술공모사업에도 채택되어 노심 설계의 상세화나 조밀 노심에서의 열제거 성능 평가 기술이 개발되었다.
○ 경수로에서 주로 이용되는 U235는 비율이 0.7%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U238로 구성되어 있다. 경수로에서 U235 연소 과정에서 U238는 핵변환을 일으켜 Pu239로 되어 발전에 이바지한다. 저감속로에서는 이 과정에서 기존의 경수로에 비해 U238의 이용도가 높아진다.
○ 유한한 U자원을 생각하면, U의 자원을 극대화하는 고속증식로가 상용화되어야 하나, 그 이전에 고속증식로의 장점을 상당 부분 갖추고 있는 저감속로가 적합하리라 믿는다. 이 논문이 원자력발전을 통한 지구온난화 방지에 이바지하리라 믿는다.
- 저자
- Tsutomu OKUBO, Shinichi MOROOKA, Renzo TAKE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6
- 권(호)
- 48(7)
- 잡지명
- 일본원자력학회지(A15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84~489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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