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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적 보수유지시스템의 기술개발 성과

전문가 제언
○ 일본에서는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을 정지하여 원자로 본체 및 그 부속설비는 약 1년마다, 터빈설비 등은 약 2년마다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의 직접적인 책임은 전력회사에 있으나 중요한 설비의 검사에 대해서는 규제당국의 입회검사가 실시된다. 검사는 펌프 및 밸브 등의 분해검사, 압력경계 등에 대하여 사용기간 중 검사, 격납용기와 주 증기격리밸브 등의 누설률검사, 계장기기의 특성 검사 등이 있다.

○ 일본 원전의 정기검사 항목과 내용 등의 상세는 정기검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이 기간에서의 작업자수는 1일당 1,000명 이상(최대 2,000명)에 이르며, 전 기간을 통한 연인원수는 약 100,000명에 달한다. 이것은 확실히 방대한 인원수이며, FMS 프로그램과 같은 작업의 합리화와 첨단기술에 의해 그 인원수를 감축해 비용을 절감해야 할 것이다.

○ 원자력발전소의 기기, 설비에 대한 보수작업은 작업 전에서의 작업현장 환경의 방사선계측에서부터 시작하여 작업 주변의 양생, 계통의 격리, 분해 전의 데이터 채취, 분해, 청소, 점검․검사, 부품교환, 조립, 동작확인, 계통인서비스, 기능 확인시험 및 뒤처리 등의 작업단계가 있다. 이들 일련의 단계에서도 인적 요인의 문제, 즉 인간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최근 들어 발전소의 설비, 기기가 고도화하는 가운데 인적 오류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보수에서 인적 요인의 문제점으로는 다음의 특징이 지적되고 있다. 즉 (1) 오류를 즉시 발견할 수 없다(오류 발견이 매우 어렵다). (2) 발전소 정지 등은 오류에 의한 영향이 크다. 보수 점검건수와 오류건수는 상관관계가 있다. FMS 프로그램의 시행에 있어 참고하기 바란다.
저자
Hidekazu YOSHIKAWA, Osami WATANABE, Yoji TAKIZAWA, Yukiharu OHGA, Tadashi O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6
권(호)
48(7)
잡지명
일본원자력학회지(A155)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61~483
분석자
차*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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