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문제와 지오폴리머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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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효과가 있는 가스에는 CO₂, CH₄, O₃, N₂O, 수증기, 프레온가스(CFC) 등이 있으며 이 중에 인간이 맹렬한 속도로 증가시키는 CO₂가 문제며 신물질인 CFC 종류는 CO₂의 1만 배의 온실효과가 있어서 특히 문제다.
○ 대기 중의 CO₂농도는 1만 년 전부터 산업혁명 이전까지 280ppm, 19세기 말에는 290ppm으로 추정되며, 1982년에는 340ppm, 최근에는 350ppm으로 증가하였고, 21세기 중반에는 600ppm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 핵전쟁이 인류문명을 졸지에 파멸시킬 수 있는 위험이라면 온실효과는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인류의 목을 조이고 있는 위험이다.
○ 지오폴리머 콘크리트는 이산화탄소를 포틀랜드 시멘트보다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 고성능 콘크리트로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개념에 부합하는 콘크리트다.
– 지오폴리머 콘크리트에서는 시멘트 페이스트 대신에 지오폴리머를 결합재로 사용하며 내화 · 내열 섬유복합체, 밀폐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 또한 낮은 투수성을 가지므로 유독성, 방사성 폐기물의 차단제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높은 내구성으로 해안구조물이나 산성환경 하의 구조물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Ikeda는 온실효과 억제에 관심을 갖고 지오폴리머의 고화기구와 구조화학, 그리고 그 용도에 대하여 심도 깊은 논의를 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시멘트의 대량 생산국이고 CO₂배출 감소가 당면 문제로 되어 있으므로 지오폴리머 연구에 관심 가진 분들이 읽어 볼만하다고 생각되어 추천하는 바이다.
- 저자
- Ko Ike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8(8)
- 잡지명
- 내화물(S55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96~400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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